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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도 이빨은 날카로워요'…아기 모래고양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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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도 이빨은 날카로워요'…아기 모래고양이 공개

(고베 교도=연합뉴스) 일본 고베(神戶)시의 동물원 '고베동물왕국'은 24일 올여름에 태어난 아기 모래고양이를 언론에 공개했다. 몸길이 21㎝에 체중은 370g이다.

모래고양이는 아프리카 북부나 중앙아시아의 사막에 살고, 다 자라도 몸길이가 40∼50㎝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야생고양이다. '사막의 천사'라고 불리지만, 겉보기와 달리 이빨이 날카롭고 사나워서 애완동물로는 기르기 어렵다. 2020.9.25

chungw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