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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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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첫날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액 4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1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중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조치로 영업시간 제한을 받은 수도권 소재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은 150만원을 받고 아예 영업 중단 조치가 내려진 PC방·노래연습장·뷔페 등 전국의 고위험 시설과 수도권의 실내체육시설·독서실·학원 등은 200만원을 받는다. 정부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24일부터 신청 받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젊음의 거리. 2020.9.24

jieunle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