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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원로 화가들 자택 구립미술관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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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원로 화가들 자택 구립미술관으로 조성

(서울=연합뉴스) 서울 종로구청이 '물방울 화가'로 알려진 김창열 화백과 한국 판화의 선구자인 고(故) 이항성 화백의 자택을 구립미술관으로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종로구는 오는 23일 가나아트센터에서 김 화백과 이 화백의 가족이 참석하는 가운데 구립미술관 건립 업무협약을 맺는다. 사진은 이항성 화백 자택. 2020.9.21 [서울 종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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