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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초단, 입단 8개월 만에 태극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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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초단, 입단 8개월 만에 태극마크

(서울=연합뉴스) '겁 없는 신인' 김은지(13) 초단이 입단 8개월 만에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 초단은 1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3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국내선발전 결승에서 박지연 5단에게 29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2020.9.17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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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9/17 20:5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