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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상공인 461명 신천지 상대 87억 손해배상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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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상공인 461명 신천지 상대 87억 손해배상 소송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대구 소상공인 신천지 코로나 보상청구 소송인단이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대구지역 소상공인 461명은 신천지와 이만희 총회장에게 매출 감소분, 위자료 등 총 87억1천263만여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2020.9.17

xanad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9/17 16:1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