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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지나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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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지나간 자리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초등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에서 17일 오전 물청소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0.9.17

goodluck@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9/17 13:5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