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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가정용 운동기구 판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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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가정용 운동기구 판매 증가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및 기업들의 재택근무가 늘면서 가정용 운동 기구 판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 따르면 이달 1~14일 상품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 코로나9 재확산 직전인 지난달 1~14일과 비교해 스테퍼는 267%, 러닝머신과 워킹머신은 각각 103%, 41%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홈트레이닝 기구들이 전시돼 있다. 2020.9.17

superdoo8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9/17 15: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