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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코로나19, 언택트로 진화한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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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코로나19, 언택트로 진화한 선별진료소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언택트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역학조사를 받고 있다.

서초구는 지난 14일부터 의료진과 피검사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한 언택트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스피커폰과 유리로 된 의료용 분리벽을 설치해 의료진과 피검사자의 접촉을 차단하고 이용자 간 접촉으로 인한 전파를 막기 위해 모든 공간에 자동문과 자동 소독기를 설치했다. 또한 검체 채취가 끝나면 자동으로 소독액이 분사된 뒤 자동음압제어 시스템을 통해 내부 공기가 외부로 배출된다. 2020.9.16

superdoo8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9/16 15:4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