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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정에 배달된 '100년 전 엽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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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정에 배달된 '100년 전 엽서 한 장'

(서울=연합뉴스) 미국 미시간주에 사는 한 여성이 100년 전 누군가가 보낸 엽서를 받았다고 CNN방송이 지난 12일 보도했다.

미시간주 벨딩에 사는 브리트니 키치는 최근 우편함에서 약 100년 전인 1920년 10월 29일자 소인이 찍힌 오래된 엽서 한 장을 발견, 수취인이 '로이 맥퀸'이라고 적혀 있는 엽서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고 엽서를 보냈던 버지스나 엽서의 원 수취인인 맥퀸의 가족들을 찾아 나섰다. 2020.9.13

[브리트니 키치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