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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로남교회 "재난 성금 1억원 기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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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로남교회 "재난 성금 1억원 기탁합니다"

(대전=연합뉴스) 25일 대전 중구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오른쪽 두 번째)가 대전 수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난 성금 1억원을 적십자사에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최현복 사무처장, 정상철 회장, 오 목사와 오덕성 장로(전 충남대총장). 2020.8.25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alde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