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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서 천식으로 악화하는 '예측' 표지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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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서 천식으로 악화하는 '예측' 표지자 찾았다

(서울=연합뉴스) 아토피 피부염이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으로 발전해 악화할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가 발견됐다고 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이 25일 밝혔다.

왼쪽은 피부조직에서 실험한 결과 AM군에서 가장 FABP5(초록색 부분) 발현이 높게 나타난 모습이며 오른쪽은 이를 통계학적으로 수치한 결과 FABP5의 발현량이 HC<AD<AM 순으로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0.8.25 [세브란스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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