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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에 들어선 평화의 소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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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에 들어선 평화의 소녀상

(서울=연합뉴스) 경남 산청군에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섰다.

산청군평화비건립위는 고향 산청에서 살다 돌아가신 김옥순 할머니와 김우명달 할머니를 기리고 여성 인권과 평화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공유하려고 소녀상 좌대에 철쭉꽃과 철조망을 새겨 넣었다고 밝혔다. 2020.8.14 [산청군평화비건립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