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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사총파업 하루 앞두고 동네의원에 붙은 휴진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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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사총파업 하루 앞두고 동네의원에 붙은 휴진 안내문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대한의사협회가 예고한 전국의사총파업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피부과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동네의원을 비롯한 의료기관 20% 정도가 휴진하겠다는 입장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헌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휴가철이기도 해서 휴가인지, 휴진인지 계속 파악해야 하기에 최종 집계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면서 실제 진료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 등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0.8.13

hwayoung7@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13 15:4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