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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빠지자 처참한 모습 드러낸 광나루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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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빠지자 처참한 모습 드러낸 광나루한강공원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중부지방에 49일째 장마가 이어진 11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 한강공원에 물이 빠지자 넘어진 가로수에 상류에서 떠밀려온 나뭇가지와 쓰레기들이 뒤엉켜 있는 모습이다. 2020.8.11

kan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11 13:1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