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홀로 남은 춘천 하트섬
포토홈

홀로 남은 춘천 하트섬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1일 오전 강원 춘천시 삼천동 옛 중도배터 인근 의암호에 하트 모양의 인공 수초섬이 임시 계류돼 있다.

춘천시는 의암호 수질을 개선하고 경관 가치를 높이고자 인공 수초섬 2개를 조성 중이었으나 이 중 하나가 급류에 떠내려가 사고를 일으켰다. 2020.8.11

yangd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11 09: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