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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심판' 시범운영 시작한 퓨처스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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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심판' 시범운영 시작한 퓨처스 리그

(이천=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4일 오후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로봇심판)이 시범 운영되고 있다. 왼쪽은 운영실에서 외야, 1, 3루에 위치한 카메라로 측정된 볼-스트라이크 판정 관련 데이터를 확인하는 모습. 오른쪽은 이날 경기 구심 정은재 심판이 음성 수신 결과에 따라 수신호로 스트라이크 콜을 하는 모습. 2020.8.4

hih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04 19: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