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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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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녕"

(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일 오전 전남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순천소방서 산악 119구조대 김국환(28) 소방장의 영결식이 열려 고인의 유해가 떠나자 동료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김 소방장은 지난달 31일 구례 지리산 피아골에서 급류에 휩쓸린 피서객을 구조하려다 안타깝게 숨졌다. 2020.8.2

minu21@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02 11:2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