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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목공예 김규영 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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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목공예 김규영 명장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골목길에 위치한 광안공예연구소에서 김규영 목공예 명장이 인터뷰하고 있다.

"나무를 잡고 조각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는 "우리나라도 전통문화에 창의적인 시각을 부여하는 노력과 열정, 기술이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2일 밝혔다. 2020.8.2

cch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02 14:0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