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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내린 횡성…계곡물 고립 등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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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내린 횡성…계곡물 고립 등 피해 속출

(서울=연합뉴스) 지난 1일 오후 5시 55분께 강원 횡성군 압곡리 인근 일리천에서 주말농장에 갔던 B(51)씨 등 5명이 불어 난 불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2일 오전 6시까지 토사 유출, 침수, 계곡물 고립객 구조 등 폭우로 인한 신고 출동이 25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횡성 일리천 고립객 구조 현장. 2020.8.2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02 10:3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