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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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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피서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8월 첫 번째 토요일인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2020.8.1

cch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8/01 12:2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