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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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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후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비가 그친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한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새가 바닥에 고인 물로 목을 축이고 있다. 2020.6.30

pdj6635@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6/30 16:1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