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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양난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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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양난 검찰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1년 8개월을 이어온 '삼성 합병·승계 의혹' 수사 중단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불기소를 권고하면서 검찰이 고민에 빠졌다. 2020.6.29

pdj6635@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6/29 12: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