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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긴꼬리 투구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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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긴꼬리 투구새우

(서울=연합뉴스) 20일 오후 친환경 벼를 재배하는 경남 함양군 안의면 황곡리 논에서 청정지역에만 사는 긴꼬리 투구새우를 이명기 씨가 손으로 들어 보이고 있다. 3억 년 전 고생대 때 모습과 같아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긴꼬리 투구새우는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동물로도 지정됐다가 2012년 해제된 바 있다. 2020.6.20 [함양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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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6/20 19:5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