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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16개국 주한대사 초청하여 조립공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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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16개국 주한대사 초청하여 조립공장 소개

(서울=연합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지난 17일 16개국 주한대사를 사천 본사로 초청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한국과 양해각서(MOU)를 맺은 외국인 고용허가제 대상 국가이자, KAI의 잠재 수출국이기도 하다. 외교사절에 조립공장을 보여줌으로써 국산 헬기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려 수출 활로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사진은 경찰헬기 참수리. 2020.6.18

[KAI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6/18 09: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