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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 윤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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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는 윤미향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에서 관계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기부금 사용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인 '평화의 우리집'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가운데 이곳 소장 A(60)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020.6.7

m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6/07 10:5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