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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임시 추모소에서 울먹이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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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임시 추모소에서 울먹이는 동생

(미니애폴리스 EPA=연합뉴스) 미국 미니애폴리스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동생 테렌스 플로이드(흰 셔츠)가 사건 발생 7일째인 1일(현지시간) 강제 연행이 이뤄졌던 현장에 마련된 임시 추모소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울먹이고 있다.

js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