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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피해 현장에서 복구 거드는 시애틀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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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피해 현장에서 복구 거드는 시애틀 주민들

(시애틀 AP=연합뉴스)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다음날인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의 도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시위대가 남긴 낙서를 지우고 있다. 현장에는 남녀노소의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부서진 유리를 치우고 낙서를 닦아냈다.

jsmoo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