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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금지 명령' 내려진 코인노래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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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금지 명령' 내려진 코인노래연습장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서울시는 시내 569개 코인노래연습장에 대해 22일부터 별도 명령 시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서울의 코인노래연습장 입구에는 '집합금지 안내문'이 붙는다. 코인노래연습장이 아닌 일반 노래연습장은 명령 대상이 아니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코인노래방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집합금지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2020.5.22

kan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5/22 20:1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