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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위험 최대 고비 넘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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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위험 최대 고비 넘겼나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21일 지난해 봄철 대형 산불로 울창한 산림이 초토화된 강원 강릉시 옥계면에 아까시꽃이 피어 있다. 동해안에서는 아까시꽃이 피는 시기가 오면 산불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는 속설이 있다. 2020.5.21

dmz@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