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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년전 만든 높이 2m '백양사 목조아미타상' 보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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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년전 만든 높이 2m '백양사 목조아미타상' 보물 된다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이 조각승 현진이 만든 현존 작품 중 제작 시기가 가장 이른 높이 208㎝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과 15세기 유물로 추정되는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조관음보살좌상'을 보물로 각각 지정 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장성 백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20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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