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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콕' 아이들에게 스타가 동화책 읽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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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콕' 아이들에게 스타가 동화책 읽어드려요"

(서울=연합뉴스)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오랜 시간 집 안에 머무는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인기 스타들이 동화책을 읽어주는 '세이브 위드 스토리'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코로나19 응원 캠페인 '세이브 위드 스토리'에 참여한 인기 스타들. 첫째 줄 왼쪽부터 윤소이·이혜리·박혜나·박성웅, 둘째 줄 왼쪽부터 홍승희·정인선·엄지원·김준수, 셋째 줄 왼쪽부터 박경림·헨리·문소리·한석준. 2020.4.9 [세이브더칠드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4/09 10:2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