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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경선투표 강행에 줄지어 선 미 위스콘신 유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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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경선투표 강행에 줄지어 선 미 위스콘신 유권자들

(밀워키 EPA=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미국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투표가 열린 위스콘신 주 밀워키의 한 고등학교 밖에서 유권자들이 줄지어 서 있다. 위스콘신 주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선을 연기한다는 토니 에버스 주지사의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대법원 명령에 따라 투표소 투표를 강행했다. 밀워키에서는 선거 관리인력 부족으로 대부분 투표소가 폐쇄되면서 긴 투표행렬이 연출됐다.

ucham1789@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