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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주에 들어서는 코로나19 야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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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주에 들어서는 코로나19 야전병원

(쇼라인 EPA=연합뉴스) 미국 워싱턴 주 쇼라인에서 26일(현지시간) 약 20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수용할 야전병원의 막바지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3/27 15: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