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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나서는 '라임 사태' 연루 신한금융투자 전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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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나서는 '라임 사태' 연루 신한금융투자 전 임원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 펀드의 부실을 알리지 않고 판매를 계속한 혐의를 받는 신한금융투자의 전 임원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3.27

jieun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3/27 13:3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