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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동선, 10분 내에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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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동선, 10분 내에 파악한다

(서울=연합뉴스) 국토교통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을 오는 26일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로 인해 하루 이상 걸리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 경로 분석 시간이 10분 이내로 대폭 축소된다.

사진은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 시스템 개요도. 2020.3.25

[국토교통부 자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3/25 11:2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