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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에서 짧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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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에서 짧은 휴식

(대구=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대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으로 이송된 23일 오후 한 의료진이 의장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격리 공간 부족 등 문제가 드러나자 내일까지 계명대 대구동산병원(248병상)과 대구의료원(239병상) 2곳에서 487개 병상을 확보해 활용할 방침이다. 2020.2.23

hwayoung7@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2/23 17:3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