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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들 태우기 위해 대기하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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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들 태우기 위해 대기하는 버스

(진천=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15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1차 전세기편으로 귀국해 14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친 교민들이 타고갈 버스가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대기하고 있다. 2020.2.15

kjhpress@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