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국가 과학유산'으로 선정된 대한지질도
포토홈

'국가 과학유산'으로 선정된 대한지질도

(서울=연합뉴스) '정보통신 강국'의 초석을 놓은 한국형 전전자 교환기 TDX-1과 1992년 삼성전자가 개발한 64메가 디램(64M DRAM) 등 12건이 우리나라 첫 중요과학기술자료로 등록됐다.

사진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만든 1:100만 지질도인 '대한지질도'. 2020.1.30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30 12:1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