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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공포에 금값은 6년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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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공포에 금값은 6년만에 최고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면서 28일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값이 오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4%(5.50달러) 오른 1,577.40달러로 약 6년여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사진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의 골드바. 2020.1.28

jieun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28 15:0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