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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한 남북 여자 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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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한 남북 여자 탁구

(서울=연합뉴스) 한국 여자탁구가 남북 대결에서 져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본선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추교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탁구 대표팀(5위)은 2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끝난 북한과의 국제탁구연맹(ITTF) 2020 도쿄올림픽 세계 단체예선전 16강전에서 1-3으로 졌다.

최효주(삼성생명)-신유빈(청명중) 조가 북한 김남해-차효심 조와 경기하고 있다. 1-3 패배. 2020.1.24 [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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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24 13:1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