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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입구에 '우한 폐렴' 안내문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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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입구에 '우한 폐렴' 안내문 설치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중국 우한(武漢)을 진앙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 발생하며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주의'단계로 21일 상향됐다. 22일 오후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 응급의료센터 입구에 '우한 폐렴'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1.22

saba@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22 16:3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