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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음식 준비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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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음식 준비 어렵지 않아요'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2일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달서구 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행복한 명절 보내기' 행사에서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 주민 40여명이 설음식 조리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한국의 명절이 생소한 외국인 주민들과 설 명절의 의미와 풍습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민속놀이도 체험했다. 2020.1.22

mtkht@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22 13: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