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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치된 일본 총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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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치된 일본 총괄공사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소마 히로히사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일본 외무상의 국회 연설 중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부당한 주장을 반복한 것과 관련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2020.1.20

jieun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20 18:1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