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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폐렴 검역 강화하는 일본 나리타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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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폐렴 검역 강화하는 일본 나리타 공항

(나리타 AFP=연합뉴스) 일본 정부 당국이 중국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성 폐렴의 국내 감염자가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한 가운데 16일 항공 관문인 나리타 공항의 검역실이 이동하는 승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jsm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17 09:2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