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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경산 소월리 신라 목간은 6면 아닌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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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경산 소월리 신라 목간은 6면 아닌 5면'

(서울=연합뉴스)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경북 경산 소월리 유적에서 출토한 신라 목간(木簡·글을 적은 나뭇조각)이 기존에 알려진 6면이 아닌 5면 목간이라고 16일 밝혔다. 2020.1.16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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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16 13:0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