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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여행경보 하향…'태양의 섬'은 '철수권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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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여행경보 하향…'태양의 섬'은 '철수권고' 유지

(서울=연합뉴스) 외교부는 14일 볼리비아 여행경보를 기존 2단계(황색경보·여행자제)에서 1단계(남색경보·여행유의)로 낮췄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 2018년 1월 한국인 관광객이 피살된 채 발견된 티티카카 호수 인근 '태양의 섬'은 기존 3단계 적색경보(철수권고)를 유지했다. 2020.1.14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14 15:5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