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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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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변신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주최로 열린 'KTA 파워 태권도 프리미엄 리그 시연회'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경기는 득점이 아닌 격투 게임처럼 충격량으로 승패를 가리는 새로운 방식의 태권도다. 기존 전자호구의 터치 개념이 아니라 반자동 전자호구를 채택한 위력 중심의 겨루기 경기로 바꿔 변칙 발차기 등으로 인한 재미없는 태권도에서 벗어나 보자는 데서 프리미엄 리그는 출발했다. 2020.1.13

jieun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01/13 14:0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