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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대한민국임시의정원 관용 도장, 문화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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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대한민국임시의정원 관용 도장, 문화재 됐다

(서울=연합뉴스) 문화재청은 현재까지 공개된 유일한 임시의정원 관인(官印)인 '대한민국임시의정원인'을 문화재로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임시의정원인'은 100년 전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 입법부인 임시의정원이 사용한 관용 도장이다. 2019.12.30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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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30 11:3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