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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문화재 공무원' 퇴임 앞둔 서준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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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문화재 공무원' 퇴임 앞둔 서준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서준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자격루 앞에 서 있다.

서 학예연구사는 1986년 9월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입사해 33년간 문화재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조선시대 의례용 도장인 어보(御寶)와 인장 전문가로 통한다. 2019.12.30

psh59@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30 14:5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