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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래퍼 주스 월드, 심장마비로 21세에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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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래퍼 주스 월드, 심장마비로 21세에 요절

(라스베이거스 EPA=연합뉴스) 미국 힙합계의 '신성' 래퍼 주스 월드(Juice WRLD)가 지난 5월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최고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루시드 드림'(Lucid Dreams)으로 빌보드 차트 2위까지 오르며 유명세를 키워가던 주스 월드가 8일(현지시간) 시카고 미드웨이 국제공항에서 심장마비를 일으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불과 2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2/09 11:04 송고